<1090호> 학생들의 고민 나눈 동기신학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2-14 (금) 13:18
학생들의 고민 나눈 동기신학

말씀과 함께 실제적인 도움 줄 수 있는 도구 제공



동기신학이 지역교회 학생들의 고민을 나누기 위해 열렸다.
영남합회 청소년부(부장 김민)는 청년동기신학을 2019년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삼육청도연수원에서 진행했다.
집회의 강사로 초청된 조현제 목사(향학)는 말씀과 강의, 두 부분으로 나눠 진행했다. 특히 말씀을 선포하는 형식보다는 참석자 모두가 설교자로 참여하는 예배로 운영됐다. 
조 목사는 강의 부분에선 3P바인더에서 나온 중고등학생용 바인더이자 스터디플래너인 ‘Viva&Pofo’의 내용을 강의했다. ‘Viva&Pofo’의 내용은 2시간씩 10주 동안 진행되는 과정이지만 이번 동기신학에선 12시간으로 압축해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교회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꿈리스트&사명선언서, 주간학습시간설계, 월간+연간계획, 학습능력및완전학습, 주간학습전략설계, 본깨적 독서법, 포트폴리오작성법, 학생부종합전형, 시험전략설계, 미래일기 등의 내용으로 강의했다.
집회 참여자들은 “연말연시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미래를 내가 계획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돼서 좋았다” “바인더로 계획을 세우면서 내 힘으로 열심히 살아간다고 착각할 수 있었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해주셔서 좋았다”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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