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호> 강남하늘빛교회, 유튜브 선교로 23명 침례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8-26 (수) 15:46
강남하늘빛교회, 유튜브 선교로 23명 침례

코로나19시대에 선교 활로로 눈길


인터넷 선교를 통해 재림교회의 기별을 받아 23명의 영혼이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다. 
동중한합회 강남하늘빛교회(평신도지도자 강명수)가 7월 25일 사슴의동산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침례식은 예식담임인 정근태 동중한합회 총무의 집례로 진행됐다.
이날 침례를 받고 재림교회에 입교한 23명은 모두 타 교파에서 개종했으며 유튜브 선교를 통해 재림교회의 기별을 접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하늘빛교회는 유튜브 선교를 통해 세워진 개척교회로, 2019년 2월 수원의 작은 오피스텔에서 유튜브 선교를 시작했다. 말씀을 듣고 찾아오는 구도자가 많아져서 4개월 후인 6월엔 서울 강남의 교대역 부근에 예배소를 세웠다. 그리고 1년여가 지난 7월 25일 23명이 침례를 받기에 이르렀다. 
현재 강남하늘빛교회는 안식일마다 70여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예배당이 비좁아져 서울 강남 개포동으로 교회를 확장이전 했다.
강남하늘빛교회의 선교 유튜브 채널은 하루 평균 2만명이 시청하며 구독자는 6만2000명이다. 강남하늘빛교회 측은 서울 지역 바깥에서 유튜브를 통해 접촉한 영혼들의 경우 인근의 재림교회로 소개하고 있으며 그 수는 60명이 넘는다.

권태건 aux24@naver.com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18, 302호 / 전화: 02)960-0690 / 팩스:02)968-2293 / 이메일: 3004news@hanmail.net /등록번호: 204-29-34632 Copyright ⓒ 재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