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호> 이음 정상회 개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10-13 (화) 16:03
이음 정상회 개최

‘거룩한 유산’ 주제로…이음 사업에 참여한 성도들 이야기 전달
현재 135가정 참여…10월 25일 ‘재림신앙 이음 재단’ 출범 예정



재림신앙 이음 정상회가 ‘거룩한 유산’이란 주제로 9월 25일 개최됐다. 재림신앙 이음 사업은 3040세대 부모를 교회의 지도자로 세우며, 부모의 재림신앙을 자녀에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정과 교회, 합회, 연합회 그리고 지회가 함께 돕는 신앙공동체 사역이다. 세상에 기쁜 소리(怡音)를 전하는 미래 선교사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상회 방송은 호프채널(Kt IPTV 836),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페이스북 ‘재림교회 이야기’ 등을 통해서 송출됐다. 정상회는 새 생명에 대한 감사와 경이로움을 담은 시 ‘꼬물꼬물’로 시작했다. 이어 안재순 한국연합회 가정봉사부장이 이음 사업에 대해, 민경채 한국연합회 어린이부장은 이음 사업 동참을, 손수진 재림신앙 이음 교육팀장이 이음교육을 안내했다. 또한 이기호 한국연합회 청소년부장이 ‘선교사 트라이앵글’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정상회에선 이음에 참여한 가족들의 이야기가 전해졌고 다음 세대에게 남기고 싶은 것에 대해 각 합회 여성협회장들의 이야기도 전해졌다. 안 부장은 “우리나라 출산율이 OECD 국가 중 0.84명으로 최저를 기록했고 50년 뒤엔 세계에서 가장 늙은 국가가 될 예정”이라며 “성경학교 졸업생 수를 보면 1962년엔 14만4143명을 기록했지만 2019년엔 6131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히고 “어린이세대만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도 염려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다음 세대가 끊어진 교회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부장은 10월 25일 ‘재림신앙 이음 재단’ 출범을 앞두고, 재단 설립의 종잣돈이 된 씨앗자금의 출연 배경을 언급하며 ▲선교사 양육을 위한 교육 ▲선교사 사역을 위한 훈련 ▲선교사 세움을 위한 장학 ▲선교사 양육을 위한 자료개발 등 주요 사업계획을 제시했다.
재림신앙 이음엔 현재 135가정이 신청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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