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3호> 제주지역 평신도신학 개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11-24 (화) 16:37
제주지역 평신도신학 개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주제로…온·오프라인으로 진행



제주선교협회(회장 김경호)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란 주제로 제12회 제주지역 평신도신학을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했다. 
평신도신학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고, 제주중앙교회에서 펼쳐지는 집회를 생중계해 각 교회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미디어지원 사업을 진행해 생중계가 문제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란 주제로 열린 평신도신학은 30일 저녁 개회식을 시작으로 4번의 강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초청된 이주용 장로(진보교회)는 자신의 책 ‘접붙임, 그 위대한 생명신학’을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장로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접붙임과 같은 이야기다”며 “이것이 바로 위대한 생명신학을 가르키는 말이다”고 말하고 “믿음의 의는 신학적 표현이고 접붙임은 과학적 표현인데 둘 다 둘이 하나됨을 의미한다”며 “예수에 내가 붙여질 때 예수나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전6:16의 말씀을 인용하며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예수와 내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며 “영접이 접붙임이다”고 말했다. 또한 고후5:17 말씀을 언급하며 “그리스도 안이란 말은 성경중심 주제다”며 “그리스도 안, 내 안은 모두 예수와 하나됨을 말한다”고 말했다.
이 장로는 “예수와 죄인을 하나되게 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와 접붙임 이야기는 실제적 사건이다”고 강조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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