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6호> AM선교사워크숍 개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12-16 (수) 12:31
AM선교사워크숍 개최

개인소개 및 사역간증으로 진행…현재 AM선교사는 23명



한국연합회 청소년부(부장 이기호)는 11월 29일 한국연합회 강당에서 AM선교사워크숍을 개최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는 줌을 통해 중계하며 진행했다.
AM선교사는 선교사 1년 봉사 후 지역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자로, 지역교회 담임목사와 사역 파트너십을 구성하며 패스파인더와 어린이 사역, 챌린저 학생지도자, 청년리더, 목회 조력 및 개척선교로 사역한다. 
개인소개 및 사역간증으로 이뤄진 워크숍엔 20명의 AM선교사와 연합회와 각 합회 청소년부장들이 함께 참가했다. 
이기호 청소년부장은 “선교사는 행1:8의 성령의 권능으로 사역하고 땅 끝은 지역교회다”며 “땅 끝은 복음의 최전방에 세워진 지역교회며, 선교사가 우물을 파고 학교를 세우고 많은 봉사를 실천해도 교회가 세워지지 않으면 그 사역은 완성될 수 없고 교회가 세워질 때 비로소 선교사역이 완성된다”고 말하고 “모든 선교사의 최종 목적지는 바로 지역교회다”고 강조했다.
AM선교사들은 “앞으로도 전국의 지역교회 일선에서 담임목사님과 함께 동역하며 대한민국을 성령의 불길로 뜨겁게 달굴 능력 있는 성령의 사역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AM선교사 지원자는 현재 63명이고 올해 파송된 AM선교사는 23명이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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