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4호> 질병 이기는 말씀의 능력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2-06 (목) 16:29
질병 이기는 말씀의 능력

제11회 제주지역 평신도신학 열려



제11회 제주지역 평신도신학이 ‘예수님은 사람들을 어떻게 치료하셨나’란 주제로 11월 9일 오후 3시부터 제주 서귀포교회에서 열렸다. 
제주평신도협회(회장 정원상)의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평신도신학엔 제주지역의 성도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평신도신학의 강사론 김용군 장로(새로남교회)가 초청받았다. 김 장로는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잠18:14)는 성구를 인용해 “병을 낫게 하는 분은 예수님이시다”고 강조했다. 
김 장로는 “하나님께선 일찍이 재림교회에 건강기별을 주셔서 복음전도의 오른팔이 되게 하셨다”며 “그런데 요즘엔 기별이 아니라 병을 치료하는 방법에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병을 가진 분들이 생명의 근원이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서 병을 치료하시도록 인도해야 한다”며 “예수님께로 돌아가자”고 호소했다.
총4회에 걸친 강의가 마친 후 참석자들은 ▲제주지역 모든 성도들의 개인적인 영적부흥을 위해 ▲제주지역 교회의 영적 성장을 위해 ▲제주평신도협회의 연합과 발전을 위해 ▲제주지역 운영위원들을 위해 ▲제주지역 교회 지도자(목회자, 장로)들을 위해 함께 무릎 꿇고 기도를 드렸다.
정원상 제주평신도협회장은 “김 장로님의 실제 경험을 듣고 성도들이 감동 받는 모습을 봤다”며 “이론적인 신앙이 아니라 우리 삶에서 경험하는 실제적인 신앙이 갖는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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