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9호> 예배 한시적 권고 2주 더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3-26 (목) 10:48
예배 한시적 권고 2주 더

3월 21일까지…코로나19 긴급대응팀 명의로 발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연합회(회장 황춘광, 이하 연합회)는 전국 교회의 예배에 대한 한시적 권고를 2주 더 연장키로 했다. 
연합회는 3월 4일 코로나19 긴급대응팀 명의로 3월 21일까지 화요일, 금요일 저녁예배와 안식일예배를 가정예배로 대체하는 내용의 공지를 발표했다. 
또한 연합회는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고, 교회의 영적 활동도 위축되고 있는 것과 관련, “이제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추가 대응방안을 내놨다.  
연합회는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적극 전개한다. 2주간 외출 및 타인과의 만남을 자제하고, 소통은 전화·인터넷·SNS로 나눈다.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특별 기도주간을 운영한다. 기도주간은 21일까지며 모든 재림성도와 교회 및 기관이 참여 대상이다. 
또한 응원·기도문구 등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스크나 손청결제를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를 위한 TMI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독려한다.
연합회는 응원 및 기도 편지를 전달하는 ▲SNS를 통한 응원 및 기도 편지 전하기 운동을 펼친다. 
한편, 연합회 ‘코로나19 긴급 대응팀’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헌신적으로 수고하는 정부 관계자 및 의료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치료하시는 능력이 함께 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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