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호> 영·충·호·제 함께 온라인 캠포리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11-04 (수) 14:33
영·충·호·제 함께 온라인 캠포리

‘야훼로페’ 주제로…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남합회와 충청합회, 호남합회, 제주선교협회가 ‘야훼로페’를 주제로 연합 온라인 캠포리를 열었다. 야훼로페는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란 의미.
이번 연합 온라인 캠포리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 ‘패파TV’를 통해 각 지역교회와 가정으로 전달됐다. 
캠포리에서 영남합회는 이해건 전도사(패스파인더 시니어)가 강사로 수고했으며, 충청합회에서는 김영광 전도사(어드벤처러)가 강사로 나섰다. 호남합회에서는 서명수 목사(패스파인더 주니어)가 강사로 초청받았다. 
개회식은 김현태 충청합회 청소년부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김 부장은 “너무나도 특별한 캠포리에 참여하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1300여명의 등록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지 못하지만 한마음으로 이번 캠포리를 시작한다”고 개회식을 시작했다. 이어 패스파인더 표어와 목적, 서약, 규칙을 암송했다.
김용훈 호남합회 청소년부장은 “모든 패스파인더 대원과 교사들이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과 활동을 통해 다시 한 번 이웃과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게 인도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기호 한국연합회 청소년부장은 “마라의 쓴 물을 달게 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김민 영남합회 청소년부장이 화면에 등장해 ‘2020 온라인 영·충·호·제 패스파인더 캠포리’의 개회를 선언함으로 영·충·호남합회 및 제주선교협회 첫 온라인 캠포리 시작을 알렸다.
이번 캠포리는 각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하는 동시에 동영상 을 시청하는 투트랙으로 구성됐다. 개회식과 폐회식을 비롯해 교육 및 강의, 기능소개, 기도회 등은 온라인으로 실시했지만, 안식일학교, 설교예배, 각종 기능 및 봉사활동 등은 교회에서 현장 진행했다.
주최 측은 현장에 모여 프로그램을 실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할 것을 주문하는 등 방역지침을 지켜 달라 당부했다.

권태건 aux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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