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0호> 영·충·호 총회 성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1-13 (수) 13:53
영·충·호 총회 성료

‘드라이브인’ ‘분산 개최’ 등 코로나19 맞춤 총회




영남·충청·호남합회 총회가 코로나19 가운데 안전하게 막을 내렸다.
제37회 영남합회 총회가 사상 초유의 ‘드라이브인’(Drive-in)으로 1월 3일 치러졌다. 합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영남합회 선교센터 및 대구미술관 주차장으로 장소를 변경했다. 
본부 사이트는 영남합회 선교센터 4층 알파시티교회에 마련됐다. 3층의 다목적실에서 조직위원회와 선거위원회가 진행됐다. 의회와 각종 보고는 선교센터에서 진행하고, 대표자들은 주차한 차량 내에서 유튜브 생중계를 시청하며 참여했다.
이번 총회에서 대표자들은 남시창 목사를 신임 합회장으로 선출했다. 전체 204표 중 찬성 189표, 반대 14표, 기권1표다.
남 신임 합회장은 “저는 부족하고 연약하다”며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지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잠3:5)는 말씀을 기억해 하나님을 의지하며 모든 목회 동역자 및 성도들과 연합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제37회기 영남합회를 함께 이끌어갈 총무로 배순균 목사를, 재무로 홍철표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제20회 충청합회 총회 또한 마달피삼육수련원에 본부 사이트를 차리고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했다. 이에 따라 1월 7일 대표자들은 ▲대전지역은 추부교회 ▲충남남부지역은 논산교회 ▲충남중부지역은 신양교회 ▲충남서부지역은 해미교회 ▲충남북부지역은 천안중앙교회 ▲충북남부지역은 영동교회 ▲충북북부지역은 진천교회 주차장에서 모였다.
총회 대표자들은 김삼배 목사를 제20회기 충청농원을 이끌어갈 신임 합회장으로 선출했다. 총 유효투표수 260표 중 찬성 226표, 반대 25표, 기권은 9표를 기록했다. 대표들은 합회장 후보를 별도의 투표용지에 표기해 제출했으며, 최종 찬반투표는 구글폼을 이용해 전자투표로 진행했다.
김 신임 합회장은 “선거위원회의 발표 소식을 듣는 순간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웠다”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감당할 힘도 주시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총무에 고윤호 목사, 재무에 조명환 목사가 선출돼 김 합회장을 도와 충청합회를 꾸려나간다. 
제25회 호남합회 총회가 ‘선교적 교회, 제자 되는 성도’라는 표어 아래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치러졌다. 
총회 대표들은 지역별로 나눠 차량 안에서 총회에 참석했다. 특히 정부의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준수하기 위해 차량 당 최대 4명까지만 탑승했다.
장소는 ▲전북지역, 전남서남부는 합회 주차장 ▲광주지역, 목회자부재교회는 광주삼육초 운동장 ▲전남동부, 전남중부는 호남삼육중고 대강당 주차장 등으로 나눠 모였다. 모든 절차와 과정은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했고 대표들은 차량에 탑승한 채 휴대폰의 동영상 방송으로 각 순서와 절차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장원관 목사가 제25회기 호남합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로 피선됐다. 전체 196표 중 찬성 148표, 반대 48표를 기록했다. 
장 신임 합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직임을 맡아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다”며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으로 여기며 임무를 받들겠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를 위하고, 성도들을 섬기며 합회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목회 동역자들과 성도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인사했다. 
또한 총무에 구철남 목사, 재무에 유화영 목사가 선임돼 새 회기 호남합회를 꾸려나간다. 

권태건 aux24@naver.com


“영적으로 깨어 있는 영남농원 만들고파”

남시창 신임 영남합회장 인터뷰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새벽을 밝히는 영남농원을 만들고 싶습니다.”
남시창 신임 영남합회장은 선출 직후 재림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영적으로 각성한 영남합회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질문마다 성경절을 인용해 답변했다. 그리고 “나는 연약하기에 나의 명철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아버지에게 지혜를 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임 영남합회장에 선출된 심경과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은 너무나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합회장의 직무 또한 엄숙하고 무겁습니다. 반면에 전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그래서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는 잠3:5,6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면 우리 합회의 길을, 저의 직무를 지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업과 직분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영남합회가 당면한 가장 큰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첫째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는 삶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눅21장을 보면 “이 모든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알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또한 36절엔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징조를 볼 때 하나남의 나라가 가까워 졌습니다. 따라서 우리 영남합회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이 깨어 있는 기도하는 삶이 중요합니다.  
둘째는 협력입니다.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목회자와 목회자가, 교회와 합회가 협력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협력해서 선을 이루길 바랍니다.
셋째는 ‘3H’라고 할 수 있습니다. ‘Holy Church’(거룩한 교회) ‘Happy Church’(행복한 교회) ‘Healthy Church’(건강한 교회)입니다. 우리 합회 모든 교회가 거룩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의 자세를 강조하신 말씀으로 읽힙니다. 아무래도 지금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기에 더 명징하게 다가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준비와 대응방안이 중요하게 됐습니다. 임기 중 가장 중점적으로 펼치고 싶은 정책은 무엇입니까?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제가 바라는 우리 합회와 교회의 모습이 행9:31의 말씀에 잘 나와 있습니다. 유대교회, 갈릴리교회, 사마리아교회가 평안하고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그 수가 더해 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 어려운 때에 먼저 교회가 평안해 지고 이 흔들림의 시대에 말씀과 진리로 든든히 서 가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성령의 위로로 준비된 영혼들이 더해 가는 초대교회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길 바랍니다.

성도들이 영적으로 각성하도록 정책을 펼치고픈 마음이 읽힙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목회를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제 목회의 큰 디딤돌은 새벽기도였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시기를 살아가더라도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새벽에 너를 도우리라”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벽에 홍해가 갈라지고, 새벽에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어려운 때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새벽을 깨우고 무릎을 꿇는다면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실 것입니다. 교회마다 기도의 운동이 일어나가길 바랍니다.  

합회장님의 목회 철학은 무엇입니까?
이번에 1월1일 새해를 맞이하면서도 그 결심을 다시 한 번 했습니다. 영성 있는 목회자, 주어진 사명에 충실한 종, 겸손한 종이 그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시대의소망’을 읽는 중에 650페이지를 보니까 “유일의 위대함은 겸손의 위대함이다”고 기록돼 있습니다(남 합회장은 이 문장을 두 번 말하며 특별히 강조했다). 그래서 정말 더욱더 겸손해지겠습니다. 합회장이라는 직분을 주셨기에 더욱 더 겸손하고 섬기는 종이 되겠습니다, 교회와 합회, 목회자와 성도를 섬기는 종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목회 철학입니다.

끝으로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해 주십시오.
모든 성도님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와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 충만히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적으로도 건강하고 육적으로도 건강하고 재림의 소망 가운데서 감사하고 즐겁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권태건 aux24@naver.com


“부르신 분이 하나님, 감당할 힘 주실 것”

김삼배 신임 충청합회장 인터뷰


김삼배 신임 충청합회장은 선출 직후 재림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고자 한다”며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감당할 힘도 주시리라 믿는다”고 하나님께 의지할 것임을 밝혔다. 

신임 충청합회장에 선출된 심경과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선거위원회의 발표 소식을 듣는 순간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질그릇 같은 인생이 무엇이라 할 말이 있겠습니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하고자 합니다. 부르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감당할 힘도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마른 막대기 같은 인생을 부르셨사오니 그 부르심의 뜻이 성도들과 교회와 주의 종들을 더 많이 섬기라고 부르신 것으로 알고 주님처럼 진심으로 섬기는 종이 되게 해 주십시오. 사랑하는 성도님들, 여러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그리고 부족한 사람을 아시는 모든 분들, 예수님처럼 섬기는 종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충청합회가 당면한 가장 큰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합회의 성도님들과 목사님들이 참으로 신실하신 분들이라고 자랑하고 싶습니다. 5개 합회 중에 인구나 지역으로 볼 때 상대적으로 작고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헌신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계신 것을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세대가 점점 고령화 돼가고 많은 수의 성도님들이 1차 산업에 종사하고 계신 관계로 젊은 세대에게 이어져야 할 믿음의 바톤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젊은 세대가 정착하고 남은 백성으로서의 믿음을 지키며 헌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가장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위해 합회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고자 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준비와 대응방안이 중요하게 됐습니다. 임기 중 가장 중점적으로 펼치고 싶은 정책은 무엇입니까?
남은 백성들의 영성 강화와 정체성 회복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싶습니다. 갈수록 사단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남은 교회를 더 강하게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데 명수이십니다. 인간이 보기에 위기라고 느끼는 상황이 오히려 사람이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다가올 많은 일들을 위해 당신의 백성들을 준비시키기를 원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백성들과 교회를 위해 체질을 개선시키시기를 원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체질이 가장 어려운 최악의 환경에서라도 적응하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준비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십니다. 그것은 우리의 믿음의 뿌리를 확고한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내리는 것입니다. 마지막 남은 백성에게 전하라고 주신 세천사의 기별이 우리의 마음속에 새겨지도록 성도들을 준비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목회 철학은 무엇입니까?
저의 작은 목회 철학은 그릇이 깨끗이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먼저 성결해 지면 하나님께서 성결해진 그릇을 채워주십니다. 지나온 목회 여정에서 늘 그 마음을 가지고 교회를 섬겼습니다. 교회의 부흥과 성장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결하게 되고 교회가 화목하게 되면 영혼을 보내주시고, 필요한 재정도 채워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뭔가 많은 것을 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먼저 성결하게 되기를 기대하시는 분이라고 믿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예비하여 제 삼 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제 삼 일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출19:10,11).

끝으로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해 주십시오.
주님의 재림이 더 가까워졌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지난 시대보다 더 신속하게 마지막 예언이 성취되는 시대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예상하거나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것은 일어나는 재난이나 예언의 성취 때문이 아니라 나와 내 집과 우리의 교회가 하나님 앞에 성결하지 못한 것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어두운 시대라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살아계셨고 당신의 백성들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어쩌면 흑암이 깊어지는 시대일수록 당신의 백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주님이 속히 오실 것입니다. 주님과 만날 그 영광스러운 아침에 두려움 없이 기쁨으로 설 수 있도록 날마다 주님과 더 깊이 만나시고 동행하는 삶을 사십시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국내외 계시는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와 생업에 풍성하게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권태건 aux24@naver.com



“주님의 선택에 누가 되지 않게 봉사하겠다”

장원관 신임 호남합회장 인터뷰


장원관 신임 호남합회장은 재림신문과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주님의 선택에 대해 누가 되지 않게 겸손하게 봉사하겠다”며 취임일성을 전했다.
장 합회장은 혼란한 시국을 염두에 둔 듯 “이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밝은 빛을 발산하는 교회와 성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배 회복’과 ‘젊은 세대 선교’란 호남합회의 비전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며 “곧 어두운 터널은 끝날 것이며, 주님이 곧 오실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기도하는 자로 살면서 주님을 맞이합시다”고 당부했다.

신임 호남합회장에 선출된 심경과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는 역사 이래 가장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운 때에 부르심을 받게 됐는데 주님이 왜 나를 선택하셨는지 고민이 됩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주님의 선택에 대해 누가 되지 않게 겸손하게 봉사하겠습니다. 

호남합회가 당면한 가장 큰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혼란한 시기에 교회 정체성의 확립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아몬드는 아무리 진흙 속에 있어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밝은 빛을 발산하는 교회와 성도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목사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목회자는 조직 내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교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혹은 나쁜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하여 목회자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면 교회 성장과 직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준비와 대응방안이 중요하게 됐습니다. 임기 중 가장 중점적으로 펼치고 싶은 정책은 무엇입니까?
첫째, 예배를 회복하는 일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가장 먼저 했던 것은 안식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노아홍수 후에 방주에서 나와 노아가 가장 처음 했던 일은 단을 쌓는 일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은 후로 아침저녁으로 했던 일은 역시 단을 쌓는 일이었습니다. 예배는 마지막 시대에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이 마지막 때까지 지키고 보존해야 할 일입니다. 코로나19로 예배가 흐트러지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온라인 예배든 오프라인 예배든 말입니다. 
요4:23의 말씀을 함께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여기서 말하는 “이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둘째로 청소년 사업과 3040세대의 사업 활성화입니다. 젊은 세대의 선교는 미래입니다.

합회장님의 목회 철학은 무엇입니까?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자’ 입니다. 목사가 행복하면 교회도 성도도 행복하기 마련입니다. 

끝으로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해 주십시오.
첫째도 둘째도 기도입니다. 우리가 살 길입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분리 문제로 가장 힘들 때 용기가 됐던 것은 가끔 지인들이 또는 알지 못하는 성도들이 전화해 “목사님과 제주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는 말이었습니다. 기도는 우리 삶에 기적을 만듭니다.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곧 어두운 터널은 끝날 것입니다. 터널의 끝자락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주님이 곧 오실 겁니다. 기도하는 자로 살면서 주님을 맞이합시다!

권태건 aux24@naver.com


영·충·호, 회기 5년에서 4년으로 변경


영남, 여성 및 청년 대표 확대

충청, 신임서위원회 세분화

호남, 신임서위원회 명문화


영충호 합회가 총회를 통해 회기를 5년에서 4년으로 변경했다.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운영된 이번 총회에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한 자리 모일 수 없는 점을 고려해 사전에 총회 자료를 대표자들에게 전하고 헌장및정관개정을 문자와 온라인을 통해 개정안을 처리했다.

영남, 여성 및 청년대표 확대
영남합회 제37회 총회에선 헌장및정관위원회가 제안한 헌장및정관 개정안을 가결했다. 총회가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운영된 만큼 합회는 헌장및정관  개정안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사전에 총회 대표자들에게 수정안을 보냈고 결의를 문자로 진행했다. 최기웅 영남합회 총무는 헌장 및 정관개정 과정에 대해 “카카오톡과 메일 등을 통해 사전에 대표자들에게 미리 내용을 보냈고 이틀 동안 검토할 수 있도록 한 후 문자를 통해 투표를 진행했다”며 “그 결과 총263명 중 190명이 투표했고 찬성 187명, 기권 3명으로 결의됐다”고 밝혔다. 
헌장은 제2조 목적을 “본 합회의 목적은 합회 지역 내에 있는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도록 초청하는 것이며, 요한계시록 14:6-12에 기록된 세천사의 기별에 나타난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여 속히 오실 그리스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그들을 준비시키는 것이다”로 수정했다. 제3조 상부 기관과의 관계엔 “본 합회의 목적, 규정 그리고 절차는 북아태지회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대총회의 사업규정과 절차에 조화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제4조 관할지역은 “본 합회 관할 지역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울산광역시로 한다”고 수정했다. 
정관은 제1조 본부에선 영남합회 선교센터가 건축돼 이전됨에 따라 주소를 “대구광역시 수성구 월드컵로 125”로 수정했고 제2조 제1항 정기총회에선 합회 회기를 5년에서 4년으로 수정했다. 제2항 임시총회 (가)의 임시총회 개최요건에서 “(3)교회직원회를 통해 합회 내의 교회들의 60% 이상이”라는 내용을 “(3)합회 내 교회들의 60% 이상이 교회직원회를 통해 요청할 때”로 변경했다.
제3조 총회대표자 중 (가)정식대표자에선 “(2)각 교회는 출석관리(침례)교인수 120명 이상일 경우 정식대표자를 1명 추가하여 2명까지 선출할 수 있고 240명 이상일 때 1명을 더 추가하여 최대 3명까지 선출할 수 있다”고 수정했고 (3),(5) 내용은 삭제했다. (다)특별대표자에선 “(1)지역별 여성대표 각 2명씩 8명 (2)지역별 청년대표 각 1명씩 4명 (3)그 외 행정위원회가 추천하는 대표자” 내용을 추가해 여성과 청년의 참여를 확대했다.
제4조 총회위원회의 제1항 (가)조직위원회는 “다음의 위원들을 추천하고 총회가 이들을 선출한다”로 정리했다. 제2항 선거위원회에선 “위원회 위원은 합회의 지역들과 다양한 사역을 대표하는 자들이어야 하며, 교단 교역자와 평신도 사이에 가능한 한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을 삽입했다. 제3항 헌장 및 정관위원회 수에선 합회총무를 포함하여 9명으로 하되 평신도 4명, 목회자 3명으로 한다는 내용을 “의장 외 평신도 4명, 목회자 3명을 포함하여 9명으로 한다”고 수정했다.

시행세칙도 수정했다. 1.대표자에서 “직전 9월말 보고가 기준이 된다”고 수정했고 “한 교회 정식대표자는 3명을 초과할 수 없으며, 2명 이상이 될 경우에는 반드시 여성 대표 1명 이상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추가했다. 여성대표와 청년대표의 수는 정관에 맞게 수정됐고 “초청대표는 은퇴목회자, 본 합회 헌장·정관위원 등 행정위원회의 추천에 의하여 정할 수 있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2.조직위원회에선 “(4) 조직위원 수는 의장을 포함해 총 39명으로 하되 지역별 교회와 교인수에 비례하여 의장 외 대구 7명, 경북 11명, 부산 9명, 경남·울산 11명으로 구성한다”고 수정했다. 3.선거위원회도 조직위원회 수정된 내용에 따라 “(2)선거위원 수는 총 36명으로 하되 경남 및 울산 10명, 경북 10명, 대구 7명, 부산 9명으로 구성한다”를 “의장을 포함한 총 37명으로 하되 대구 7명, 경북 10명, 부산 9명, 경남·울산 10명으로 구성하고 최대한 목회자와 평신도 수의 균형을 맞추도록 한다”로 바꿨다.
한편 폐회예배에 앞서 진행된 경영위원회에서는 ▲총회 평신도 대표 중 40,50대 참여 비율 확대를 위한 제도적인 근거 마련 ▲목회자 장기 목회 방안 마련 ▲연합회에서 결의된 목회자협의발령제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하고 회기 내 시행되도록 해 달라 ▲합회 행사는 월말을 피해서 개최 등의 안건이 제안됐다.

충청, 신임서위원회 세분화
충청합회 제20회 총회는 신속한 운영을 위해 헌장및정관 개정안 결의를 1월 5일 인터넷 사전투표로 진행했다. 이에 따라 결의된 내용에서 헌장 제3조 상부 기관과의 관계엔 “본 합회 목적, 규정 그리고 절차는 북아태지회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대총회의 사업규정과 절차에 조화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삽입했다. 
정관 제2조 1항 정기 총회 조항을 “본 합회는 5년마다 행정위원회가 정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는 내용을 기존 5년에서 4년으로 줄였다. 제2조 10항 선출/임명과 임기 (나)임기 조항에 “선출직, 임명직 혹은 고용으로부터의 면직과 관련되어 사용되는 ‘정당한 사유’는 1)무능 2)실질적인 문제에 있어서 정당한 절차에 따라 구성된 권위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의 실패, 적절한 고용 관계, 교단의 사업규정과의 협력 실패 3)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요람에 의거한 징계 대상이 되는 행동들 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일원으로서의 규범적인 삶의 자세와 신분을 유지하지 않는 것 5)절도 혹은 횡령 6)유죄의 판결 혹은 범죄 행위에 대한 인정 등을 포함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제3조 1항 대표자 (가)정식대표자 5)번은 “이들 대표자들은 해당 교회 녹명책에 이름이 있는 교인이어야 한다. 그와 같은 대표자들의 선출은 해당 지방 교회 사무회가 하며, 그 대표자들은 여성과 남성을 포함한다”로 수정했다. (나)일반대표자 조항 중 “지선협”은 삭제했으며, (5)번 2)는 “청년대표자 2명을 포함하되, 기타 합회 행정위원회가 추천하여 가결한 자들”로 구체화했다. 제2항 선거위원회 (가) 조항은 “선거위원회는 의장으로 봉사할 한국연합회장 또는 그의 지명인을 포함해서 43명으로 구성한다. 위원회 위원은 합회의 지역들과 다양한 사역을 대표하는 자들이어야 하며, 교단 교역자와 평신도 사이에 가능한 한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로 수정했다. 기존 “선거위원은 할 수 있는 대로 각종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 지역을 고려해서 교역자와 평신도 간에 균형을 이루도록 한다”는 내용은 삭제했다. 제5조 제1항 행정위원회 위원 구성에는 여성대표를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였다.
시행세칙에선 제5조 신임서위원회에 “신임서위원회는 행정위원회에서 선출하며 본 합회에 속한 안수목사 전원(해외파견, 향학 및 휴직 목회자 제외)과 각 지역(지선협)별 2명의 평신도로 구성하며 총회의 회기 사이에 각종 신임서를 심의한다”는 기존 내용은 삭제했다. 수정안의 내용은 다음와 같다.  
“신임서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행정위원회에서 구성하고, 각종 신임서를 심의한다. 
1) 평상 시 신임서위원회
(1)구성: 본 합회에 속한 안수목사 전원(해외파견, 향학 및 휴직 목회자 제외), 각 지역별 2명의 평신도 
(2)신임 대상: 인준, 안수목사
(3)평상 시 신임서위원회는 재적 2/3의 출석에 3/4 찬성을 얻은 후보자를 합회 행정위원회에 추천하고 합회 행정위원회의 결의에 의해 신임한다. 
2) 총회 직전 신임서위원회
(1)구성: 본 합회에 속한 안수목사 연차순으로 40명과 각 지역별 2명의 평신도, 여성대표 2명, 교육기관 대표 2명, 출판교역자 1명
(2)신임 대상: 안수목사, 교무사, 위임목사, 인준목사, 전도사, 선교인
(3)총회 직전 신임서위원회는 모든 신임 대상자를 재적 2/3의 출석에 3/4 찬성을 얻은 후보자를 총회에 추천하고 총회의 결의에 의해 신임한다”. 
이 밖에 6조 헌장위원회부터 9조 기타 조항까지 모두 삭제했다.
한편 경영위원회에 제안된 안건은 ▲최근 프로그램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선교방식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연구하고 대처할 것과 개인선교와 지역교회 단위 선교가 가지는 어려움에 대해 연구하고 해결책을 제시 ▲여성목회자를 채용해 선교 인력과 역량을 강화할 것을 제안 ▲비접촉, 온라인 시대에 미디어 관련 업무를 별도 분리, 신설해 전문화 방안을 연구하고 실행해주길 바라고, 다양한 전문가들을 활용해 복음 사역을 위한 콘텐츠 제작 강화 방안 제안 ▲입교(침례)와 양육시스템구축을 위한 연구위원회 설치 및 상설 운영을 제안 등이다.

호남, 신임서위원회 명문화
호남합회 제25회 총회도 신속한 총회 운영을 위해 헌장및정관 개정안을 대표들로부터 사전 동의를 얻었다. 정관위원회가 제출하고 행정위원회가 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한 ‘헌장및정관 시행세칙 개정안’을 총회 이전에 온라인상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결의한 것. 위원회는 총회 이전 3회에 걸쳐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투표를 진행했다.
개정된 합회 헌장은 모델 헌장에 따라 제3조 상부 기관과의 관계에 “본 합회 목적, 규정 그리고 절차는 북아태지회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대총회의 사업규정과 절차에 조화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삽입했다.
제8조 수정은 “그와 같은 수정은 합회 총회에 출석한 대표자의 단순다수결(정부 법률이 더 높은 표결을 요구하지 않는 한)의 찬성투표에 의하여 채택될 수 있다”는 내용을 “표결에 의하여 채택될 수 있다”로 바꿨다. 
정관 제2조 1항 정기총회 조항은 “본 합회는 5년마다 행정위원회가 정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는 내용을 기존 5년에서 4년으로 줄였다.
정관 제2조 10항 선출/임명과 임기 (나)임기 조항에 “선출직, 임명직 혹은 고용으로부터의 면직과 관련되어 사용되는 ‘정당한 사유’는 1)무능 2)실질적인 문제에 있어서 정당한 절차에 따라 구성된 권위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의 실패, 적절한 고용 관계, 교단의 사업규정과의 협력 실패 3)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요람에 의거한 징계 대상이 되는 행동들 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일원으로서의 규범적인 삶의 자세와 신분을 유지하지 않는 것 5)절도 혹은 횡령 6)유죄의 판결 혹은 범죄 행위에 대한 인정 등을 포함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제3조 총회 대표자 1항 (가)정식 대표자 (1) “본 합회 지역 내에 있는 조직된 교회가 정당하게 임명해서 파송한 대표자들, 각 교회는 교인 수에 관계없이 정식 대표자 1명과 평균 출석 교인수 매 80명마다 1명의 대표자를 추가로 파견하고, 남은 교인수가 대표 1명을 선출하는 데 필요한 수의 절반을 넘을 때 1명을 추가할 수 있다. 이들 대표자들은 해당 교회 녹명책에 이름이 있는 교인이어야 한다. 그와 같은 대표자의 선출은 해당 지방 교회 사무회가 한다”를 (1) “본 합회 지역 내에 있는 조직된 교회가 정당하게 임명해서 파송한 대표자들, 각 교회는 교인 수에 관계없이 정식 대표자 1명과 안식일 평균 출석생수 매 80명마다 1명의 대표자를 추가로 파견하고, 남은 교인수가 대표 1명을 선출하는 데 필요한 수의 절반을 넘을 때 1명을 더 추가할 수 있다. 이들 대표자들은 해당 교회 녹명책에 이름이 있는 교인이어야 한다. 그와 같은 대표자의 선출은 해당 지방 교회 사무회가 하며, 그 대표자들은 여성과 남성을 포함한다”로 수정했다.  
조직위원회가 추천하는 위원회에 기존 선거위원회, 헌장및정관위원회, 경영위원회, 기타 필요한 위원회 외에 신임서위원회를 추가해 명문화했다.
제4조 총회 위원회에는 4항에 신임서위원회를 추가했다. (가)“신임서위원회는 본 합회에 속한 안수목사 전원과 안수목사 수의 20%를 평신도로 구성하며 각종 신임서(안수목사, 교무사, 위임목사, 인준목사, 전도사, 선교인)를 심의하고, 이를 총회에 추천한다. (나)신임서위원회는 재적위원 2/3의 출석과 출석위원 3/4이상 찬성으로 의결된다”는 내용이다. 
제5조 행정위원회 2항 위임된 권한 조항은 “본 합회 행정위원회는 임시 총회에서 제명되지 않는 한, 차기 정기 총회 때까지 총회를 대신하여 행사할 권한을 위임받아, 합회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과 각 부서의 부서장 그리고 합회 총회 혹은 행정위원회에서 임명되거나 선출된 운영위원회 위원들을 정당한 사유(제2조 10항에 언급된 ‘정당한 사유’의 정의를 참조할 것)가 있다면 해임시킬 수 있고, 공석으로 인한 잔여 임기에 대한 보선을 할 수 있다. 제6조 제1항에 언급된 사람들의 해임은 과반수 이상이 참석한 합회 행정위원회에서 참석 인원의 2/3의 찬성 표결을 요구한다”로 수정했다. 
제6조 임원 1항 행정 임원 중 “(전략)이들 계획과 규정 및 프로그램은 대총회 회기 정기 총회에서 대총회가 채택하고 승인한 기본 신조와 결의에 조화되어야 한다”는 “(전략)이들 계획과 규정 및 프로그램은 대총회 회기 정기 총회에서 대총회가 채택하고 승인한 교리와 결의에 조화되어야 한다”로 바꿨다. 
정관 시행세칙도 일부 수정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4. 행정위원회 (정관 제5조 1항)
(2) 행정위원회 구성 
정관 제5조 1항의 행정위원 28명은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합회 임부장 5명
평신도실업인협회장 1명
기관 대표 1명(교육 기관)
목회자(지역당 각 1명씩) 7명
평신도(지역당 각 1명) 7명
여성협회장 1명
지역 여성대표 3명
평신도지도자교회대표 1명
만 40세 이하 대표 2명(목회자 1명, 평신도 1명)
(3)제한 사항
① 선택에 의한 행정위원은 행정위원 총수의 10% 내에서 연임할 수도 있다. 
② 상급 기관의 선택에 의한 행정위원은 본 합회 행정위원이 될 수 없다. 
③ 선거 위원은 총회 기간에 선택에 의한 행정위원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총회가 마치면 보선될 수 있다. 
④ 선택에 의한 행정위원은 지역 대표로 선출하며 결원시에는 해당 지역에 있는 자로 보선한다. 
⑤ 한 교회에 한 명만 행정위원이 될 수 있다. 
⑥ 지역 여성대표, 만 40세 이하 대표는 최대한 지역의 균형을 맞춘다. 
⑦ 기관이나 단체를 대표하는 행정위원은 지역 위원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⑧ 초청위원은 결의권이 있다. 
⑨ 헌장 및 정관위원회의 보고서와 제안이 다뤄지는 행정위원회는 헌장 및 정관위원들을 해당 안건에 한하여 초청할 수 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영·충·호, 신임 임부장 및 행정위원회 선출

일부 차기 행정위원회 위임 


영·충·호 총회는 신임 합회장과 함께 4년 동안 합회를 이끌 총무와 재무를 비롯한 각 부장, 행정위원을 선출했다. 

영남합회
총무: 배순균 목사
재무/청지기/신탁부: 홍철표 목사
안교선교/보건복지부: 김동섭 목사
청소년/군봉사부: 오창규 목사
어린이/홍보부: 오동준 목사

영남합회 제37회기 행정위원회  
합회: 합회장(의장), 총무(서기), 재무, 선교부장
기관장: 부산삼육초(규정에 따라 순환)
평실협회장: 평실협에 위임
여성협회장: 여성협회에 위임 
대구,경산: 고청현(청도), 최윤석(동대구새빛), 강원순(중동), 서우영(대구국제)
경북: 진기영(포항오천), 권재선(물야), 이영미(예천새움), 백정흠(김천)
부산: 김윤상(해운대), 김승국(울산중앙), 하선주(김해사랑나눔), 강수형(서면)
경남, 울산: 이원오(동마산), 정승호(울산중앙), 김태규(통영), 공은식(진주중앙)

충청합회
총무: 고윤호 목사
재무/청지기/신탁부: 조명환 목사
안교선교/목회부서기: 김요섭 목사 
보건복지/ADRA/복지법인: 안명찬 목사
청소년/군봉사: 김윤호 목사
어린이/홍보: 이진현 목사

충청합회 제20회기 행정위원회
합회: 합회장(의장), 총무(서기), 재무,안교선교부장, 보건구호부장, 청소년부장, 어린이부장, 출판전도부장, 여성전도부장
기관장: 서해중고 교장(2년), 대전삼육중 교장(2년)
평실협회장: 권영수
여성협회장: 민영희
평신도지도자교회협의회장: 박희호
평신도여성대표: 정은영(유성), 유금열(천안중앙)
대전지역: 정태봉(대전중앙), 박양준(새하늘)
충남남부: 김륭(장항), 명은성(은산)
충남중부: 문시영(화성), 정제관(고덕)
충남서부: 이진(해미),  강재수(안면중앙)
충남북부: 권수진(세종행복), 이효원(아산중앙)
충북남부: 영동 담임목사(영동), 이옥균(청주중앙)
충북북부: 충주중앙 담임목사(충주중앙), 이승희(진천)

호남합회
총무: 구철남 목사
재무/청지기/신탁부장: 유화영 목사
안교선교부: 김재신 목사
보건복지부/ADRA: 최규식 목사
청소년/군봉사/홍보부: 김성민 목사
어린이부: 한평화 목사

호남합회 제25회기 행정위원회
합회: 합회장(의장), 총무(서기), 재무, 안교선교부장, 청소년부장
교육기관 대표: 호남삼육중고등학교장 / 광주삼육초등학교장(각 2년씩)
평실협회장: 지승구
전북동부: 김치호(남원동산), 이종덕(무주중앙), 구회자(임실새소망)
전북서부: 문호범(신태인), 홍옥기(익산중앙)
광주동북부: 이영빈(궁동중앙), 김창준(모퉁잇돌), 박수영(女/학운동)
광주서남부: 김순만(서광), 김진수(빛고을)
전남동부: 황대원(순천참빛), 정순례(여수중앙)
전남중부: 정삼수(강진), 이재율(대서중앙)
전남서부: 김학재(목포중앙), 김범철(진도보전), 홍성숙(女/진도남부)
평신도지도자교회 대표: 우재하(벌교)
여성협회장: 박달금(광주)
만40세 이하 대표: 설영관(목회자)/평신도 대표는 행정위원회에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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