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2호> 제5회 기관총회 모두 마무리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1-27 (수) 10:38
제5회 기관총회 모두 마무리

기관장 선임하고 새 회기 시작  


신임 삼육서울병원장에 양거승

시조사 신임사장에 남수명

삼육식품 신임사장에 전광진




제5회 한국연합회 산하 각 기관별 총회(이하 기관총회)가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청소년비전센터 내 새힘아트홀에서 열렸다. 
기관총회는 각 기관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해당 기관의 대표를 선출하는 자리다. 한국연합회 행정위원, 해당 기관 운영위원, 기관대표, 초청대표 등이 참석해 대표자 점명-일과표 승인-사업보고-감사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첫날인 18일 오전엔 삼육서울병원의 총회가 열렸고 같은 날 저녁 치러진 운영위원회에서 양거승 신임병원장을 선출했다. 오후엔 삼육치과병원이 총회를 가졌고 같은 날 저녁 운영위원회를 통해 김병린 병원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기관총회 이튿날인 19일 오전과 오후에는 삼육부산병원과 에덴요양병원의 총회가 열렸다. 같은 날 저녁 소집된 삼육부산병원 운영위원회는 최명섭 병원장의 유임을 결정했다. 에덴요양병원 운영위원회는 다음날인 20일 김남혁 병원장을 유임키로 했다.
20일 오전에는 시조사가 총회를 위해 모였다. 운영위원회는 이날 저녁 모여 남수명 신임사장을 선출했다. 오후엔 삼육대학교가 총회를 실시했다. 그러나 삼육대학교는 2019년 11월 20일 학교법인 삼육학원 이사회를 통해 김일목 총장을 선출했고, 임기는 2024년 2월 29일까지로 새로 기관장을 선출하진 않았다.
21일엔 오전에 삼육식품, 오후에 SDA교육과 삼육보건대학교의 총회가 각각 열렸다. 삼육식품은 이날 저녁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전광진 제3공장 공장장을 신임사장으로 선임했다. 같은 날 SDA교육은 이형진 사장의 재신임을 결의했다. 삼육보건대는 2019년 7월 11일 이사회를 열고 박두한 총장의 재신임을 결의했으며 임기는 4년이다.
기관총회는 소수의 사람만 참여하는 행정위원회에서 책임자를 선출함으로 발생하는 제반 문제를 줄이고, 기관 종사자들의 총회 참여가 제한돼 그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시스템이다. 



어려운 시기, 극복 다짐 메시지

총회 보고로 돌아본 지난 회기와 비전


양거승 신임삼육서울병원장, 
“교역자가 행복한 병원 만들 것”

삼육서울병원 운영위원회는 양거승 제19대 병원장의 선출을 결의했다. 
양 병원장은 18일 저녁 선출 직후 재림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부족한 사람을 병원장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과 운영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역대 병원장님에게서 배운 장점만 모아서 우리 기관을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일하고 싶은 병원, 가장 치료받고 싶은 병원’으로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성도들의 기도를 당부했다.
삼육서울병원은 2020년 연말 기준 1021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매출은 1100억원 시대에 도달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한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비롯해 대장암, 위암, 급성기 뇌졸중, 만성폐쇄성폐질환, 관상동맥우회술, 폐렴, 혈액투석, 마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등 각종 진료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외래환자는 2016년 38만명에서 지난해 약 43만명으로 증가했으며, 종합검진센터는 2400명에서 약 4500명으로 늘었다. 

삼육서울병원 신임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양거승(병원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 부의장) 
박종규(연합회 재무)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김남혁(에덴병원장)
김병린(삼육치과병원장) 
양거승(의무원장)
손경수(SDA의사협회장 / 전문의료인 원외인사)
삼육중앙교회 담임목사(동중한합회 목회자) 
최민호(서중한합회 목회자)
조익환(동중한 평신도 / 전문직종사자 사업가)
박경애(동중한 평신도 / 전문직종사자 女) 
문승태(서중한 평신도 / 전문직종사자 사업가)
신영실(서중한 평신도 / 전문직종사자 女)
박상희(연합회 보건구호부장) 
김일목(삼육대 총장)
박두한(삼육보건대 총장)



김병린 삼육치과병원장, 
“우리 병원은 선교를 목적으로 설립한 의료기관”

삼육치과병원 운영위원회는 김병린 현 병원장의 유임을 결의했다.
다시 한 번 중임을 맡게 된 김병린 병원장은 “새로운 회기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삼육치과병원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병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모든 게 제한될 수밖에 없지만 잘 대응해 내실을 기하겠다”며 “재림교인 의료진을 많이 초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고,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 병원 환경개선 등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비전을 전했다. 
삼육치과병원은 건강보험관리공단이 실시한 구강검진 기관 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3주기인 2020년에도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건강보험관리공단 지정 구강검진기관에 등록돼 연간 수천 명의 성인과 학생이 구강검진을 받았다. 
이런 가시적 성과를 바탕으로 관내 취약계층 및 주민 대상 치과진료 서비스 및 물적 지원을 계속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동대문구청으로 2019년 사회봉사상, 2020년 이웃사랑실천운동상을 수상함으로써 지역사회 이미지를 제고했다.

삼육치과병원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김병린(병원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 부의장) 
박종규(연합회 재무)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양거승(삼육서울병원장)
손경상(전문의료인 대표자)
최서혁(평신도)
신선행(평신도)


최명섭 삼육부산병원장, 
“선한 사마리아인 맘으로”

삼육부산병원장에 최명섭 현 병원장이 유임됐다. 
최 병원장은 선출 직후 재림신문과 나눈 인터뷰에서 “병원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부산과 영남지역은 물론, 전국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관심을 갖고 기도와 협력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최 병원장은 “사업보고에서도 언급했지만, 다변화하는 의료시장에서 우리 병원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려면 최소 400병상 이상의 규모를 갖추고, 그에 따른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매출 1000억원 시대를 목표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 직원들이 앞으로도 아낌없이 헌신해 달라”고 전했다. 
2016년 345억원 규모였던 총 진료수입은 2019년 512억원 규모로 껑충 뛰었다. 지난해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530억원을 넘는 진료수입을 거뒀다. 

삼육부산병원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최명섭(병원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 부의장)
박종규(연합회 재무)
남시창(영남합회장)
양거승(삼육서울병원장)
이무화(원내 전문의료인 대표자 / 부원장)
장영태(부산지역 지역장)
김종화(병원 소재 지역 목회자)
류재성(병원 소재 지역 목회자)
김창환(병원 소재 지역 평신도) 
박성욱(병원 소재 지역 평신도) 
황정순(병원 소재 지역 평신도 / 女)


김남혁 에덴요양병원장, 
“어렵고 힘든 시기, 기도와 성원 보내주길”

김남혁 현 에덴요양병원장의 유임이 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의됐다.
김 병원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에게 무거운 직임을 위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새 회기에도 우리 병원을 크게 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는 “물론 우리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서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지만, 에덴요양병원의 성장에 있어 전국 교회와 성도들의 협력은 절대적이다”며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에덴요양병원 외과과장으로 근무하던 중 지난 2015년 제4회 기관총회에서 박종기 원장에 이어 병원장으로 선임됐다.
김 병원장은 에덴요양병원은 2017년 보건복지부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에는 제7차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에덴요양병원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김남혁(병원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 부의장)
박종규(연합회 재무)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박상희(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장)
양거승(삼육서울병원장)
여수요양병원장(자매병원 병원장)
권순미(전문의료인 대표자)
마석교회 담임목사(동중한 지역 목회자)
박문규(서중한 지역 목회자)
허정숙(동중한 지역 평신도)
차대규(서중한 지역 평신도)
송소윤(영남.충청.호남 지역 평신도)


남수명 신임시조사 사장, 
“출판·미디어 협업을 통한 시너지 필요”

남수명 신임시조사사장이 선출됐다. 
남 사장은 “시조사가 여러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시대의 변화와 함께 이제는 출판전도 사업에도 새로운 방향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현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교회와 성도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거듭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남 사장은 “앞으로 출판 사업과 미디어 사역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며 “한국연합회와 함께 변화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조사는 지난 회기 동안 평소.임 재단과의 MOU 체결을 통해 5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아프리카, 동남아 등 여러 나라에 서적을 보급했다. 중단됐던 ‘애드벤티스트 월드’를 매월 10만 부 출간 보급했고, 대쟁투 특별 보급운동을 전개해 약 3만5000세트를 보급했다. 
그러나 파주 사옥 구입에 투자된 자금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운영자금(현금 보유액) 부족 및 매출 감소로 인한 자금 부족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 처하기도 했다.

시조사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남수명(사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 부의장)
박종규(연합회 재무)
이옥재(연합회 출판전도부장)
신광철(연합회 선교부장)
김영운(연합회 어린이부장)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임기범(동중한 평신도)
김종웅(서중한 평신도)
연경실(영남 평신도)
김윤희(충청 평신도)
황의식(호남 평신도)


김일목 삼육대 총장, 
“혼연일체 돼 난관 헤쳐 나가고 있다”

김일목 삼육대학교 총장은 “대학사회는 10여 년 동안 이어진 등록금 동결과 입학금 폐지, 지원자의 급감 등으로 발생한 재정난과 국가 평가의 압박 등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러한 때, 우리 대학은 혼연일체가 돼 난관을 헤쳐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육대는 2020년 기준 학부 5218명, 대학원 458명 등 567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34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급감하는 학령인구 변화 속에 학생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등록금 수입의 감소 등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도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 CK-II 사업 재선정 ▲대학자율역량강화 지원사업(ACE플러스) ‘잘 가르치는 대학’ 선정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위한 교육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삼육대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김일목(총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박종규(연합회 재무)
허창수(연합회 목회부장)
김은자(학교법인 삼육학원 초등상임이사)
최승호(학교법인 삼육학원 중등상임이사)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남시창(영남합회장)
김삼배(충청합회장)
장원관(호남합회장)
박두한(삼육보건대 총장)
총동문회장
문치범(동중한지역 목회자)
천성교회 담임목사(서중한지역 목회자)
최병순(동중한지역 평신도)
배홍득(서중한지역 평신도)
김남정(교수 및 직원대표)
조영일(교육분야 전문인)


전광진 신임삼육식품 사장, 
“위기극복 위해 최선 다할 것”

전광진 봉화공장(3공장) 공장장이 신임삼육식품사장으로 선출됐다. 최근 마스크 유통을 둘러싸고 빚어진 불미스런 사건으로 몸살을 앓은 까닭에 삼육식품 신임사장 선출은 큰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전 사장은 선출 직후 “정말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마음이 무겁다”며 “삼육식품이 교단과 성도들에게 큰 어려움과 염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하는 직원들과 함께 협력해 이 위기를 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육식품은 지난 회기 동안 전체 두유시장의 상승세에 발맞춰 두유 판매량 성장세를 지속했다. 특히 창사 이후 생산과 관련된 공장운영은 물론 매출 규모에서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영업실적은 전년대비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삼육식품은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브랜드파워도 올랐다.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무역의날’ 행사에서 2017년 ‘오백만불 수출의탑’ 2018년 ‘천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삼육식품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전광진(사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박종규(연합회 재무)
김은자(학교법인 삼육학원 초등상임이사)
최승호(학교법인 삼육학원 중등상임이사)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남시창(영남합회장)
김삼배(충청합회장)
장원관(호남합회장)
김일목(삼육대 총장)
김태경(동중한 평신도)
배덕환(서중한 평신도)
김병성(영남 평신도)
백점곤(충청 평신도)
김현양(호남 평신도)
박권수(영남 목회자)
박태인(충청 목회자)
장진영(호남 목회자)


이형진 SDA교육사장, 
“SDA교육과 교단, 동반성장하길”

이형진 SDA교육 사장이 유임됐다.
이 사장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위기의 때, 하나님의 기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우리 기관을 위해 한결 같은 기도와 관심으로 지지해 주신 교단과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SDA교육의 정체성은 외국어교육을 통한 선교이며, 여러 가지 현실적 문제와 어려움이 있지만,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사와의 MOU를 통해 아파트 단지 내에 7개의 학원을 개원했다. 3년간 무상임대와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받는 조건이어서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반면, 지난해 수강생 수가 2016년 대비 전체 66% 감소해 코로나19 사태로 빚어진 경영 타격을 피해가지 못했다. 

SDA교육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이형진(사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박종규(연합회 재무)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김삼배(충청합회장)
김은자(학교법인 초등상임이사)
최승호(학교법인 중등상임이사)
장주열(동중한 평신도)
윤수린(서중한 평신도)
지미숙(충청 평신도)
하항래(원장 대표)
김나영(교무원장 대표)
남주철(외국어교육 전문가)
김인철(부동산자산관리 전문가)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 
“모든 교수, 교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

올해로 개교 85년을 맞은 삼육보건대는 근래 들어 ‘교육혁신’ ‘행정혁신’ ‘재정혁신’ ‘신앙혁신’ 등 4대 혁신을 통한 ‘혁신과 부흥’을 기반으로 지속적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5년간 ‘최우수특성화전문대학’으로 교육부의 재정지원을 받으면서 ‘가장 입학하고 싶은 대학’ ‘가장 만족도가 높은 대학’ ‘가장 취업이 잘되는 대학’으로 발전했다. 이러한 성과는 입시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지난 18일 마감한 2021학년도 정시원서접수 결과 삼육보건대는 정원 내 전형에서 16.4: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박두한 총장은 “위기의 시대지만, 삼육보건대가 앞으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재림교회가 자랑스러워하는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협력과 기도를 당부했다.  

삼육보건대 운영위원 명단 
의장: 강순기(연합회장)
서기: 박두한(총장)
위원:
박정택(연합회 총무)
박종규(연합회 재무)
김은자(학교법인 삼육학원 초등상임이사)
최승호(학교법인 삼육학원 중등상임이사)
박상희(한국연합회 보건구호부장)
정근태(동중한합회장)
신원식(서중한합회장)
남시창(영남합회장)
김삼배(충청합회장)
장원관(호남합회장)
김일목(삼육대 총장)
양거승(삼육서울병원장)
민병권(삼육보건대 총동문회장)
이용선(동중한합회 평신도)
이삼숙(서중한합회 평신도)
박주희(삼육보건대 교수대표)
이계철(교육분야 전문가)

권태건 aux24@naver.com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18, 302호 / 전화: 02)960-0690 / 팩스:02)968-2293 / 이메일: 3004news@hanmail.net /등록번호: 204-29-34632 Copyright ⓒ 재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