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2호> 동중한·영남, 안수예배 드려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2-02 (화) 12:55
동중한·영남, 안수예배 드려

동중한합회(합회장 정근태)와 영남합회(합회장 남시창)가 각각 2월 1일과 1월 28일 목사안수예배를 드렸다. 이번에 안수 받은 목회자는 동중한은 나현철, 이기현, 전상철, 주덕배, 채중원, 최성규 목사, 영남은 김용일 목사다.
정근태 동중한합회장은 “민27:18은 여호수아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준다”며 “성령께서 안수하는 자에게 안수하는 것이 안수식이다”고 말하고 “그리스도의 생명이 목사를 통해 다른 인생에 흘러들어가길 바란다”며 “정말 아름다운 목회를 이어나가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시창 영남합회장은 정결, 정직, 정성을 강조하고 “김용일 목사가 시문회에서 간증하길 하나님께서는 힘들 때마다 소생시켜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김 목사에게 있길 바라고 목회 현장에 이른비와 늦은비의 역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창수 연합회 목회부장은 “목회자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며 “부모님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말하고 “주님 오실 때가지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고 기름 받은 목회자로 어디로 가든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종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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