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5호> 호남, 안수예배 드려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2-26 (금) 08:39
호남, 안수예배 드려

장원관 “목회자 직무 잊지 말아야”



호남합회(합회장 장원관)가  2월 17일 오후 3시 빛고을교회에서 목사안수예배를 드렸다. 이번에 안수 받은 목회자는 소성현 목사다.
장원관 호남합회장은 딤후4:1~5을 낭독한 후 “사도 바울이 마지막 삶의 순간에 디모데에게 한 첫 번째 명령은 말씀을 전파하라는 것이다”며 “노아가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전하는 사명을 다 한 것처럼 우리에게도 노아의 사명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명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고 “두 번째로 전한 말은 근신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는 말이었다”며 “주님께서 맡긴 양을 잘 먹이고 돌봐 하늘까지 잘 인도해야 하는 것이 목회자의 직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안수 받은 소성현 목사는 어느 때이든지 언제든지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되길 바라고 어떤 양이든지 끝까지 책임지는 목사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소성현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다시 담대함으로 지금부터 나아가려고 한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겸손한 종이 되겠다”고 말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사도 바울과 같은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망우로 21길 18, 302호 / 전화: 02)960-0690 / 팩스:02)968-2293 / 이메일: 3004news@hanmail.net /등록번호: 204-29-34632 Copyright ⓒ 재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