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7호> 삼육보건대, “미래 혁신 대학 될 것”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3-10 (수) 15:49
삼육보건대, “미래 혁신 대학 될 것”

‘보건의료 AI 특성화’ ‘원격평생교육’ ‘국제교류혁신’에 역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AI(인공지능)에 기반을 둔 ‘대학중장기발전계획 고도화’를 2월 24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보건의료AI 특성화 선도대학’ ‘학생중심 원격평생교육 선도대학’ ‘국제교류혁신 선도대학’ 등 3대 핵심전략과 36개 추진과제, 144개 세부과제를 세웠다.
또한 ‘기술융합’ ‘24시간 챗봇(인공지능)상담’ ‘컴퓨터적용사고(思考)’ ‘계속교육’, 이 네 가지를 통한 교육혁신을 이뤄 디지털 세계를 선도하는 미래 혁신 선도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박주희 혁신기획처장은 “전 세계 재림교회 소속 대학 118개, 병원 227개, 교육기관 9371개 등 전 세계 교육기관과 의료기관들을 최대한 활용해 새로운 교육 혁신과 선교 부흥을 이루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올해 지방 대학의 정원미달 사태가 속출하는 가운데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는 기쁨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대학 입시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인구절벽 현상과 수능시험 응시자 대폭 감소, 코로나19 등 악재가 겹쳐 수도권 42개 전문대학 중 14개 대학만이 100% 충원율을 달성한 가운데 얻은 값진 결과였다. 신입생 충원율은 대학정보공시제에 의해 일반에 공개되고 각종 대학평가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삼육보건대는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대란 속에서도 2020년 기준 졸업생 취업률이 74.9%로, 프리랜서를 합치면 3, 4%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기준 전국 취업률 평균은 63.3%였다. 


삼육보건대, 학과 신설 발표 

‘AI보건의료 융합학과’… ‘AI직업교육혁신센터’도 신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2월 24일 앞으로 5년간 실행할 ‘혁신과 부흥 2.0’ 중장기발전계획 고도화를 발표하고 대학이 추구할 교육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목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건의료대학이 되는 것이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핵심전략 3가지로, ‘보건의료AI 특성화 선도대학’ ‘학생중심의 원격평생교육 선도대학’ ‘국제교류혁신 선도대학’을 설정했다. 특히 이번 중장기 계획 속에는 각각의 분야에 AI 기술을 활용한 전략이 강조됐다. 
‘보건의료 AI특성화 선도대학’이 되기 위한 과제로는 AI디지털 콘텐츠와 VR콘텐츠를 개발하고, 2022년에는 ‘AI보건의료융합학과’를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올해 AI직업교육혁신센터를 신설해 취업과 창업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학생중심의 원격평생교육 선도대학’을 위해서는 생애주기형 평생직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AI전인교육을 통한 맞춤형 학습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그리고 2020년에 개설한 원격교육지원센터를 통해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원격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국제교류혁신 선도대학’을 위한 과제로는 범국가적 맞춤형교육과정을 운영하고 AI기반의 외국어교육(AI TOEIC)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노동(이주)자 직업교육과정을 개발해 구직자들의 직업훈련을 도울 예정이다.

김성일 ksi39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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