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9호> 축 영남합회 삼십칠(37)회 총회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1-13 (수) 14:23




영남합회 총회 두운시(頭韻詩) 

축 영남합회 삼십칠(37)회 총회



축복하라 영남 농원 축하하라 37회기   

영남 농원 새 터전에 웅비(雄飛)의 꿈 내다걸고   

남향에다 둥지 틀고 힘찬 비상(飛上) 시작하니  

합심하여 이룬 터전 불가능은 없으리라  

회상하니 영남 농원 옛 명성이 그립구나    

삼칠 회기 맞이하여 도약판(跳躍板)을 다시 놓고 

십시일반(十匙一飯) 힘을 합쳐 영남 농원 일으키세 

칠전팔기(七顚八起) 사자성어(四字成語) 남의 말이 아니로다  

회심하고 합심하여 임마누엘 군사 되어       

총력 선교 매진하여 영남 농원 부흥되면   

회복하여 옛 농원의 그 명성을 되찾으리 




하 홍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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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한들, 시인, 수필가, 신학박사, 2017년 재림문학상, 2018년 ‘국제문예’ 시 신인상 수상. 경남 진주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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