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호>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6-23 (화) 11:20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청·장년 묵상
본문: 눅12:13~21


<말씀 묵상 도우미>
▲탐심을 물리치라(13~15)

1. 관찰: 유산을 가지고 싸우는 형제에게 예수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셨습니까?(15)

2. 통찰: 탐심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 자라나는 잡초와 같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그것이 자라나 나의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이 가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이러한 탐심을 다스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3. 적용: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탐심을 주어서 마치 자신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한 것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농부이신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날마다 탐심의 잡초를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욕심을 채우는 문제가 아니라 나의 마음의 영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아 두는 자의 최후(16~21)
1. 관찰: 부자는 무엇을 위해 곡식과 물건을 쌓아뒀습니까?(19)

2. 통찰: 부자의 잘못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건을 많이 쌓아둔 것이 문제입니까? 그 물건을 쌓아둔 목적이 문제입니까?

3. 적용: 부자는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재물을 쌓아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부자는 그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해 쓰지도 못하고 그날 밤 죽게 된 것입니다. 이 부자의 삶의 목표는 오직 자신이었던 것입니다.



어린이 묵상
본문: 눅12:16~21


<말씀 묵상 도우미>
1. 줄거리: 어떤 부자가 밭에서 많은 곡식을 거둬서 새로운 창고를 짓고 창고에 가득 쌓을 계획을 세웠어요. 그리고는 그 많은 곡식과 물건들을 어떻게 즐길까 궁리했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갑자기 죽는다면 그 많은 곡식과 물건들은 아무 소용이 없을 거라는 것을 알려주셨어요. 

2. 느낀 점 도우미: 하나님께서는 이 부자에게 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셨을까요? 그가 많은 재산들을 보며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나누며 사용하길 원하세요. 우리의 생명과, 재물과 시간과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걸 잊지 않길 원하세요.

3. 적용을 위한 도우미: 무엇을 의지할 때, 가장 마음이 편안한가요? 나는 내가 가진 시간이나 재물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나 재물을 앞으로는 어떻게 사용하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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