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호> 기도에 필요 되는 태도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7-23 (목) 10:49

기도에 필요 되는 태도



청·장년 묵상
본문: 눅18:1~14



<말씀 묵상 도우미>

과부와 재판장 비유(1~8)
1. 관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이 과부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5절)

2. 통찰: 하나님의 백성들의 끈질긴 기도에 속히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3. 적용: 하나님께서 기도의 응답을 지체하시는 것은 가장 좋은 때와 가장 좋은 방법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기도해도 쉽게 응답이 되지 않는다고 포기한 적이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 가운데 내게 필요한 기도의 자세는 무엇입니까?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9~14)
1. 관찰: 비유에 등장하는 세리의 기도는 어떠합니까?(13절)

2. 통찰: 멀리 서서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세리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3. 적용: 하나님의 은혜는 마음이 가난한 자, 겸손한 자, 갈급한 자를 통해 나타납니다. 교만한 자에게 응답하지 않는 이유는 가득한 컵에는 그 무엇도 더 채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일을 한 후, 특별한 헌금을 낸 후에 마음이 교만해져서 드러내고 싶지는 않았습니까? 최근에 세리처럼 가난한 마음, 갈급한 심정으로 기도한 적이 있습니까?




어린이 묵상
본문: 눅18:10~14



<말씀 묵상 도우미>
▲ 줄거리: 바리새파 사람은 자신이 잘못한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기도했어요. 세리는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며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했지요. 예수님은 세리처럼 자기를 죄인이라고 낮추며 기도한 사람을 의롭다고 인정해주시며 높여 주셨어요.  

▲ 느낀 점 도우미: 예수님께서 왜 바리새파 사람보다 세리를 더 의롭다고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고백하는 사람을 높이시며 의롭다고 하셔요.

▲ 적용을 위한 도우미: 친구와 나를 비교하며 은근히 자랑하듯 기도하는 내용이 있나요? 스스로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하며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해 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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