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호> 십자가로 가시는 길의 은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09-08 (화) 15:23



십자가로 가시는 길의 은혜




청·장년 묵상
본문: 눅23:26~33


<말씀 묵상 도우미>
예루살렘 딸들을 위한 위로(26~31절)
1. 관찰: 십자가 고난을 당하는 예수님이 푸른 나무라면 예루살렘 딸들을 포함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받을 고난에 대해서 무엇이라 표현하셨습니까?(31절)

2. 통찰: 푸른 나무이신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받으신 고난보다 예수를 끝내 거절하고 마른 나무로서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난은 어떤 점에서 더 고통스러운 것일까?

3. 적용: 악인들은 무죄하신 예수님에게도 십자가의 고통을 겪게 했다면 악인들에게는 더욱 잔인하게 취급할 것입니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에 대한 희망도 없이 말입니다. 잘 생각해보면 잘못한 것이 없는 사람인데 내가 꺼려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내가 정말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적인 것입니까 아니면 영적인 것입니까?

두 행악자와 달리심(32,33절)
1. 관찰: 세 사람의 십자가 가운데 누가 가운데에 위치했습니까?(33절)

2. 통찰: 행악을 행하는 두 동료 사이에 예수께서 위치하게 된 사실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3. 적용: 수많은 행악을 함께 저질렀던 두 행악자 사이에 예수님이 위치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입장에서 예수님을 관찰하게 됐고 예수님을 두고 두 사람의 의견은 결국 갈리게 됩니다. 나와 의견일치가 잘 되는 사람, 그 사람도 예수님을 잘 관찰하는 사람입니까? 나의 관계들 가운데 예수님이 끼어들면 달라질 수 있는 것은 누구와의 관계입니까?



어린이 묵상
본문: 눅23:28~31


<말씀 묵상 도우미>
▲ 줄거리: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시는 예수님을 보며 따라가는 여인들은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 예수님은 그들에게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의 자녀를 위해 울라’고 했어요. 앞으로 이스라엘이 심판과 저주를 받을 때 무서운 고통을 받을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 느낀 점 도우미: 예수님께서는 왜 너희 자신과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하셨나요?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심판이 올 것을 알고 계셨어요. 그 무서운 장면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희 자녀들과 함께 멸망당하게 될 것이었죠. 심판을 앞두고 죄를 회개하며 구원을 위해 울어야 한다는 뜻이었어요.

▲ 적용을 위한 도우미: 최근에 내가 울었다면 무슨 일로 울었나요? 힘든 상황에 빠진 친구들이 불쌍하고 슬퍼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그런 이유 때문에 우는 것과 나의 나쁜 습관 때문에 우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내가 버려야 할 나쁜 습관이나 마음은 무엇이 있나요? 나와 가족, 친구들이 죄를 버리고 예수님께 회개하며 돌아오도록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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