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호> 빛 아래의 삶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2-23 (화) 11:18



빛 아래의 삶



청·장년 묵상
본문: 롬13:8~14



<말씀 묵상 도우미>
사랑은 율법의 완성(8~10절)

1. 관찰: 무엇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10절)

2. 통찰: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적용: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왜냐하면 남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의 모든 조항들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율법조항이 내게 가장 부담스러운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더 사랑해야 할 대상은 누구이며, 무엇부터 실천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다가 깰 때(11~14절)
1. 관찰: 자다가 깰 때가 언제라고 했습니까?(11절)

2. 통찰: 자다가 깰 때가 이미 됐다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3. 적용: 우리에게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됐다고 한 이유는 구원의 날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내가 치열하게 싸워 끊어내야 하는 죄는 무엇입니까? 나는 매일 영적 전투에 나가기 전에 말씀묵상과 기도로 무장하며 살고 있습니까? 내가 영적 잠에서 깨어나 빛의 갑옷과 예수님을 옷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린이 묵상
본문: 롬13:11~14


<말씀 묵상 도우미>
▲ 줄거리: 
바울 선생님은 말씀대로 살지 않고 술 취하고 자기의 욕심대로 살며 서로 다투고 죄들을 반복하는 삶을 어둠의 행실이라고 말했어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알게 됐지만 여전히 이런 어둠의 잠에 빠져 있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구원의 날이 가까이 왔으므로 깨어나야 한다고 전하셨어요. 어둠 속에서 저지르던 죄들은 낮이 되면 잘못이 드러나게 돼 부끄러워질 거예요. 이제는 예수님께서 주신 빛의 갑옷을 입고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해요.

▲ 느낀 점 도우미: 빛의 옷을 왜 갑옷이라고 표현했을까요? 전쟁할 때 필요한 갑옷을 입는 것처럼 우리는 어둠의 행실과 더불어 싸워야 해요. 그 옷은 우리를 모든 싸움에서 이기게 하실 예수님이에요.

▲ 적용을 위한 도우미: 내가 반복하고 있는 어둠의 행동에는 무엇이 있나요? 빛의 갑옷을 입고 죄와 싸우기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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