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3호> 서중한·충청 온라인 전도회 개최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0-11-24 (화) 16:29
서중한·충청 온라인 전도회 개최

‘코로나 세상 지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RE: 다시 희망을 예언하라’ 주제로





서중한합회 선교부(부장 신광철)와 충청합회 선교부(부장 신용범)가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전도회를 개최했다. 
서중한합회는 김대성 진리횃불선교회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코로나 세상 지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온라인으로 전도하고 말씀을 나누지만, 이것이 훨씬 더 많은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게 될 수도 있다”며 “모든 분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게 임하셔서 세상이 변한 것처럼 우리 개인의 생활과 개인의 신앙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신광철 서중한합회 선교부장은 “급속도록 비대면 사회로 변화되고 있어 선교 기획을 확대하기 위해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전도회를 열게 됐다”며 “이번 온라인 전도회를 통해 교회가 자체적으로 온라인 전도회를 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합회는 예언전도회와 복음전도회를 나눠 개최했다. 예언전도회는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RE: 다시 희망을 예언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강사엔 김정한 목사(프레즈노올네이션스교회)가 초청됐다. 김 목사는 “불난리 물난리 병난리로 어둡고 힘든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희망을 찾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신용범 충청합회 선교부장은 “힘들지만 이번 온라인 전도회가 우리의 선교사명이 회복되는 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회마다 전도를 위한 또 하나의 전환점이 마련되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합회 복음전도회는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윤호영 목사(춘천은하수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시내 real0avery@gmail.com


서중한, 

후반기 온라인연합전도회로 세미나 열어

유튜브 채널 ‘퇴계원교회 설교영상’에 스트리밍



서중한합회(회장 신원식)가 후반기 온라인연합전도회로 성서예언연구세미나를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다. 세미나엔 40개 교회가 전도회로 참석했고 약50명이 침례를 받기로 결심했다. 
세미나엔 김대성 진리횃불선교회 대표가 강사로 초청돼 ‘코로나 세상 지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란 주제로 설교했다. 김 대표는 ‘세계단일정부인가 하나님의 정부인가’ ‘작은 뿔의 눈은 무엇을 감시하는가’ ‘짐승의 표와 666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심판을 알리는 나팔소리’ ‘코로나 이후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인류의 역사는 이렇게 끝날 것이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대표는 ‘인류의 역사는 이렇게 끝날 것이다’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와 함께 위기의식을 느끼게 됐다”고 말하고 계20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마지막에 있을 사건들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재림을 설명하며 “많은 사람들이 재림에 대해 관심 없다”고 말하고 “잘못된 교리로 인해 단추가 잘못 끼워지지 않게 진리로 처음부터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며 “주님은 분명히 이 땅에 오실 것이고 그때 우리는 부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성경의 약속과 재림을 믿냐”고 질문하며 “우리가 믿던지 안 믿던지 준비가 됐던지 안 됐던지 주님은 오신다”고 말하고 “노아가 방주를 짓고 그 안에 들어가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재림을 준비하고 살 때 하늘 방주로 들어가게 돼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그는 재림부터 1000년기를 지나 재창조까지 있을 일들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는 이 기쁜 날(재림)은 기다리며 준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며 사는 재림성도들이다”며 “우리가 먼저 주님이 오실 날을 준비하며 살며 이 생명의 소식을 전하며 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퇴계원교회 설교영상’을 통해 영상을 제공했고, 조회 수는 11월 16일 현재 약4만9000회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지역교회들은 선교부가 제공한 퀴즈로 참여도를 높이며 전도회를 진행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고난에도 ‘RE; 다시 가지는 희망’

김정한 목사, 다니엘서 속 종말과 현재 비교 강의 진행 



충청합회 선교부(부장 신용범)의 온라인전도회가 11월 9일부터 14일까지 유튜브 채널 ‘충청합회 온라인TV’를 통해 6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충청온라인전도회는 ‘RE, 다시 가지는 희망’으로 김정한 목사(프레즈노올네이션스교회)가 강의를 진행했다. 
첫 강의는 ‘예언된 희망의 신세계 질서’를 제목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삶을 다니엘서의 말씀을 중심으로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목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코로나 이후 세상의 변화, 미래, 신세계질서를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강의는 ‘세계를 움직이는 세력, 짐승의 정체’란 주제를 다뤘다. 김 목사는 트로이전쟁의 판도를 바꾼 트로이목마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강의에서 “마지막 때에도 영적인 위기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면 영적 트로이목마가 우리에게 찾아올 것이다”며 “이는 희망과 복을 줄 것 같은 존재가 오히려 사탄이 의도한 영적인 위기를 초래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계13:1을 읽으며 우리를 혼란하게 하는 영적 트로이목마, 짐승의 존재에 대해 학습했다.
세 번째는 계13:16~18 속 짐승의 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제목은 ‘정치와 종교의 세계통합 짐승의 표’다. 이 시간에는 역사적으로 나타난 짐승의 정체를 살펴보고 이들의 주장을 되짚으며 반박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 번째 시간에는 ‘잊혀진 안식일 진리 하나님의 표’를 다뤘다. 김 목사는 “진리가 무엇인가 하나님과 말씀과 율법이 진리다”며 “예수님의 삶으로 안식을 지켰다고” 설명하면서, “말씀에서만 진리를 찾을 수 있다”며 “어디서도 안식일 변경의 근거는 없다”고 강권했다. 
다섯 번째는 ‘지옥불에 나타난 사랑’이라는 주제를 놓고 지옥에 대해서 알아봤다. 김 목사는 요일4:8을 강조하며 “지옥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며 “지옥은 분명히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마10:28에서 나타난 지옥에 대한 묘사를 덧붙였다. 
여섯 번째 시간에는 ‘지구역사의 마지막 징조와 재림’이란 주제를 두고 재림의 징조가 무엇인지 강론했다. 그리고 김 목사는 “예수님은 지구를 지옥불로 멸망시키기 위해서 다시 오시는 것이 아니다”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다”고 확언했다. 
유튜브 댓글창에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감동적입니다” “감동적인 말씀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등의 소감이 달렸다.  

신시내 real0ave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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