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호> 서중한·충청, 안수예배 드려
기자 : 재림신문사 날짜 : 2021-02-16 (화) 13:40
서중한·충청, 안수예배 드려





서중한합회(합회장 신원식)와 충청합회(합회장 김삼배)가 각각 2월 2일과 3일 목사안수예배를 드렸다. 이번에 안수 받은 목회자는 서중한은 고경덕, 박의진, 심재일, 전승우 목사, 충청은 김영광, 김윤민, 김준환, 조의현 목사다.
신원식 서중한합회장은 “친구와 동료, 성도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며 “하지만 사물이 보는 관점 따라 달라지는 것처럼 누가 평가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시는 예수님께 평가를 맡겨야 한다”고 말하고 “예수님께 높은 평가를 받은 침례 요한은 흔들리는 갈대가 아니었고 삶으로 기별을 전했고 예수님을 만나고 증거했다”며 “오늘 안수 받는 목회자들 역시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게 되길 바라고 삶으로 기별을 실천하며 예수님을 만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무엇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목양의 길을 걸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삼배 충청합회장은 ‘성령의 사람 되게 하소서’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은 하나님의 종으로 안수를 받는 일이다”며 “하나님께서 지명해 당신의 종으로 삼는 거룩한 부르심이 얼마나 놀라운 특권이며 거룩한 부르심인지 마음에 기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요한을 조명하며 “비둘기처럼 임한 성령을 식별하고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하늘의 거룩한 음성을 듣고 전한 요한처럼 오늘 안수 받는 목회자들도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행하면서 놀라운 역사를 친히 체험하는 목회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하고 “거룩한 하늘에 속한 하늘의 일을 행하면서 인간적인 사고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행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영 domabeam1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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